D200 으로 기변한 이후부터 Jpg 보다는 Raw 촬영을 선호하게 되었다..
하지만 Raw 촬영을 해도 기본적인 화벨이나 노출을 조금씩 손보는것 이외에는 이렇다할 보정은 하지 않았다
특히나 색감쪽은...
하지만 얼마전에 연습삼아 색감보정을 해보았더니 Jpg 보다는 훨 좋다.. 계조손상도 적고..
Raw 후보정을 해보는김에 예전 서울서부역에서 망쳤던 사진을 하나 꺼내다 후보정을 해봤다...
당시 렌즈 및 바디의 고장으로 노출도 안맞고 엄청 소프트하던 결과물이었는데
어느정도 살려낼수 있더군... 특히 컨트라스트와 샤픈.. 색감대비등을 주로 조절하고 레이어마스크도 간간이..
이래서 Raw로 찍고 다들 후보정을 하는것 같다...
하지만... 난...
그 후보정이 정말 귀찮다는거.. ㅡㅡ+
후보정 결과물이다...
원본은... 엄청 처참한 상태였다...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