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지역중 내가 좋아하는 일몰포인트의 시즌이 시작됐다..
북성부두만 벌써 4번째 도전인가.. 뭔 날씨가 한달내내 이러냐...
5월도 이러면 정말 장마기간중 잠깐잠깐 맑아지는 그 찰나를 노려야 하는데...
뭐..하긴 사진은 찰나의 기록 아닌가...



인천지역중 내가 좋아하는 일몰포인트의 시즌이 시작됐다..
북성부두만 벌써 4번째 도전인가.. 뭔 날씨가 한달내내 이러냐...
5월도 이러면 정말 장마기간중 잠깐잠깐 맑아지는 그 찰나를 노려야 하는데...
뭐..하긴 사진은 찰나의 기록 아닌가...


